GDC강원도개발공사 홈페이지

페이지 컨텐츠

보도자료
Title Date View
강원도개발공사 2년 연속 흑자달성 전망, 경영정상화 청신호('19.01.07) 2019-01-07 1,275

강원도개발공사(사장 노재수)가 지난해 2년 연속 흑자달성, 알펜시아 분양실적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등 경영정상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7일 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가결산 결과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지난 20179년 만의 흑자전환에 이어 2년 연속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알펜시아 사업을 맡은 이후 2년 연속 흑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알펜시아 분양도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해 분양실적은 795억원으로 지난 2007년 분양을 시작한 이래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시설별로는 알펜시아 에스테이트가 556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골프회원권 108억원, 호텔 89억원, 콘도 42억원 순이다.

 

최근 몇 년간 에스테이트 분양이 호조를 보이면서 554(167), 452(136), 290(87) 세대가 분양이 모두 마감됐고, 현재 340(102), 389(117) 10여 세대가 남은 상태다.

 

도개발공사의 발목을 잡았던 적자와 알펜시아 분양 문제가 개선되면서 전체 경영지표도 좋아지고 있다.

 

지난해 말 부채비율은 222%로 행정안전부 기준 252% 대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도내 시군 대행사업도 꾸준히 유치해 총 18, 4,110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18년 상반기 재정 신속 집행 실적은 147%16개 지방공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에서도 전년대비 1단계 상승한 3등급을 달성했다.

 

경영악화로 인해 지지부진했던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지난 2017년부터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매달 2회 정기적으로 소외계층 도시락배달 및 점심배식을 비롯해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역사랑 장학금, 장애인 음악치료 프로그램 지원, 김장나눔, 농촌봉사활동, 연탄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임직원 1인당 봉사시간은 26시간으로 전년도 12시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같은 실적에 힘입어 도개발공사는 2018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도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등급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노재수 도개발공사 사장은 각고의 노력으로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면서 경영정상화에 한 발 더 다가섰다더욱 좋은 실적을 달성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개발공사 김길수 사장 취임('19.02.01)
2019년 시무식 개최('19.01.0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