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C강원도개발공사 홈페이지

페이지 컨텐츠

보도자료
Title Date View
평창알펜시아리조트에서 2017 한중일 시인축제 개최('17.09.14) 2017-10-11 39

일 대표 시인 140여명이 평창에 모인다.

 

2018 평창문화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2017 한중일 시인축제14일 평창알펜시아리조트(대표이사 심세일)에서 열린다.

 

‘2017 한중일 시인축제는 한국과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시인 140여명이 참석해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시를 말하는 행사로 14일부터 17까지 4일간 평창알펜시아에서 진행된다.

 

한국시인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평창알펜시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대표시인 18인과 일본 대표시인 20, 한국을 대표하는 100여명의 시인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 시인으로는 김남조, 김후란, 황동규, 이근배, 오세영, 신달자, 오탁번, 이건청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중국 시인으로는 강력한 노벨문학상 후보인 왕자신을 비롯해 수팅, 뤼진, 탕샤오두 등 18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에히메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호리우치 쓰네요시를 포함해 이시카와 이쓰코, 모치즈키 소노미, 아소 나오코, 사가와 아키 등 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조강연과 시낭송콘서트, 학술세미나, 아리랑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15() 저녁 7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진행되는 시가 흐르는 아리랑 콘서트는 한중일 시인의 시낭송회와 더불어 시로 만든 가요, 아리랑 등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리조트 투숙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평창알펜시아리조트 3회 연속 녹색기업 선정('17.09.1...
평창알펜시아리조트 ‘Touch the Maple' 프로모션('17...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