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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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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알펜시아, 올림픽 테스트이벤트 효과 ‘톡톡’(2016.11.09) 2017-02-07 1,406

2018평창동계올림픽 주무대 평창 알펜시아가 올림픽 테스트이벤트를 앞두고 영업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원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오는 11월말부터 내년 4월까지 치러지는 26개의 테스트이벤트 중 10개 대회가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된다.

 

이에 따라 경기장 점검을 비롯해 객실, 컨벤션, 식음 등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테스트이벤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동계올림픽 종목 대회를 통해 시설과 운영능력 전반을 점검하는 행사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 기간에 전 세계 90여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5,500여명, 기자단 4,500여명, 관중 67,000여명, 자원봉사 2,2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평창 알펜시아 예약도 활기를 띠고 있다.

 

이 달 말 ‘빅에어’ 대회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치러지는 10개 대회 일정동안 선수단을 비롯해 기자단, 대회 운영인력 등의 객실과 컨벤션, 식음 예약이 진행 중이다.

 

우선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16/17 스노보드 월드컵’ 대회의 경우 대회준비 기간을 포함해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총 1,300여실 예약이 완료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예약률 40.3%를 감안할 때 올해는 50%를 훌쩍 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오는 12월 평창 알펜시아 시내면세점 사업이 승인을 받아 영업을 개시할 경우 홍보효과는 물론 알펜시아 매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청룡 강원도개발공사 사장은 “평창 알펜시아가 세계에 각인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 알펜시아는 이미 동계올림픽 현지실사를 비롯해 2013스페셜올림픽을 비롯해 생물다양성총회, 세계산불총회 등 굵직굵직한 국제 행사를 통해 대회 운영을 검증받았다.

 

특히 식음팀은 지난 2011년 동계올림픽 실사 당시 평가위원 개개인의 취향과 기피음식을 파알해 평창한우, 황태, 대관령 산채음식 등 완벽한 한국의 맛으로 IOC 실사단을 사로잡아 ‘평창의 꿈 숨은 공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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